티아라, 데뷔 5년 만에 국내 첫 단독 공연

  • 등록 2014-11-26 오후 1:58:05

    수정 2014-11-26 오후 1:58:05

그룹 티아라.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데뷔 5년 만에 국내에서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6일 “지난 2009년 데뷔한 티아라가 오는 12월25일 오후 3시와 7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디어 마이 패밀리’(Dear My Family)란 타이틀로 2회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그간 중국, 일본, 홍콩, 태국 등지에서 30회가량 콘서트를 열었지만, 국내에서는 팬클럽 창단식을 통해 팬들과 시간을 보냈지만 단독 공연은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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