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봄과 여름 사이

  • 등록 2022-05-29 오후 1:59:59

    수정 2022-05-29 오후 1:59:59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휴일인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래섬 유채꽃밭을 찾은 외국인들이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