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신2’ 마지막 촬영…탁재훈 “잘들 살아라”

  • 등록 2016-07-01 오후 3:32:43

    수정 2016-07-01 오후 3:32:43

탁재훈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음악의 신2’가 공식적인 촬영을 마무리한다.

탁재훈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마지막 촬영”, “잘들 살아라” 등의 글과 함께 이상민, 경리, 윤채경, 김소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은 케이블채널 Mnet 페이크 다큐멘터리 ‘음악의 신2’에서 매니지먼트 LTE의 한 식구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 3월 온라인 선공개로 시작한 ‘음악의 신2’는 시청자의 호평에 힘입어 5월부터 정규 편성됐다. 총 10부작으로 기획돼 오는 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LTE가 제작한 걸 그룹 C.I.V.A가 종영일인 7일 데뷔곡 음원을 공개하고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른다.

‘음악의 신2’는 자숙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탁재훈이 새롭게 합류해 연예계를 배경으로 LTE 식구들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18년 연습생’ 이수민과 Mnet 연습생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출신인 윤채경, 김소희로 구성된 C.I.V.A가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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