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희수씨 '부인이 아끼던 수건입니다'

  • 등록 2014-02-26 오후 4:54:05

    수정 2014-02-26 오후 4:54:05

[이데일리 스타in 한대욱 기자] 삼성반도체 피해 노동자 고 이윤정씨 남편 정희수(오른쪽)씨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삼성반도체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탐욕의 제국'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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