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th BIFF]떴다, 손현주..해운대 접수한 '스릴러甲'

  • 등록 2015-10-04 오후 4:58:28

    수정 2015-10-04 오후 4:58:28

배우 손현주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더 폰’ 야외무대인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정욱 기자)
[부산=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정의로운 아버지부터 이유있는 갑(甲)까지. 다채로운 얼굴로 ‘스릴러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손현주가 해운대를 달궜다.

손현주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영화 ‘더 폰’ 야외 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했다. 손현주의 등장에 해운대 일대는 들썩였다. 영화 ‘숨바꼭질’,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영화 ‘악의 연대기’까지 연이은 흥행 파워를 보여준 손현주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을 열광하게 했다.

손현주는 “‘더폰’은 가족영화이지만 장르는 스릴러다”고 소개했다. ‘더 폰’은 아내가 살해당했던 1년 전 그날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아내를 살릴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얻게 된 한 남자의 시공간을 초월한 사투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쫓고 쫓기는 긴막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끄는 데 탁월한 힘을 보여준 손현주가 또 한번 도전한 스릴러 장르라 기대가 높다.

손현주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배성우, 엄지원, 노정의 등을 극찬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배성우를 두고는 “선과 악, 코미디와 진지함을 다 가진 배우”라고 띄워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다. 실제로 배성우는 이날 영화 ‘오피스’를 비롯해 ‘더 폰’까지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져온 다채로운 색깔의 영화로 팬들과 만났다.

믿고 보는 배우 손현주와 대세 감초 배성우, 엄지원에 노정의까지 힘을 더한 ‘더 폰’은 오는 22일 개봉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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