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2년 1개월만에 정규 2집 '컴백'

  • 등록 2018-01-06 오후 5:04:13

    수정 2018-01-06 오후 5:04:13

아이콘(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아이콘이 2년 1개월 만에 정규 앨범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아이콘은 6일 오후 4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에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정규 2집의 앨범명은 ‘RETURN’. 2015년 12월 24일 정규 1집 ‘WELCOME BACK’ 발매 이후 2년 1개월 만이다.

영상 속 바비는 의미 심장한 독백을 읊조린다. 차분한 목소리로 “이번 생을 다시 산다 해도 같은 하루를 살 거야/그 처음의 두근거림을 다시 느낄 수 있다면/아무것도 변한 건 없어 흐르는 시간에 휩쓸렸을 뿐/너 나 그리고 우린 여전히 이곳에 존재해”라며 ‘초심’을 강조한다.

아이콘은 2015년 9월 ‘취향저격’으로 정식 데뷔했다. 발표하자마자 실시간·일간·주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지못미’, ‘리듬 타’, ‘덤앤더머’ 등 발표한 노래마다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해외에서도 아이콘의 매력을 알아봤다. 2016년 1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아이콘은 해외 신인 아티스트로서는 최단 기간 돔 투어를 개최했다. 그해 연말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한국가수로는 빅뱅 이후 7년 만에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활동은 특히 팬들의 희망사항을 적극 수렴해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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