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학교 노숙 해명 "집 짓고 있는 중…가족에게도 집 사줘"

  • 등록 2024-05-17 오후 3:54:39

    수정 2024-05-17 오후 3:54:39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차박 노숙’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방송을 보고 많은 분들이 염려하셔서 글을 올린다”며 “지금 주거지가 없는 이유는 학교 근처에 집을 짓고 있어서”라는 글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가족들에게도 각각 집을 사드렸다”며 “저의 교육비와 후배들 밥사주느라 재산을 탕진 중인데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제 교육비에 전재산을 쏟아부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6일 방송된 tvN ‘진실 혹은 설정 : 우아한 설정’에 출연해 학교 주차장에서 차에서 생활을 하는 ‘차박’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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