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th BIFAN, 신인배우 해외진출 돕는다…K스타 쇼케이스

  • 등록 2016-07-15 오후 3:01:04

    수정 2016-07-15 오후 3:01:0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신인 발굴 프로젝트 ‘K스타 쇼케이스’를 통해 신인배우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 국내 배우 및 매니지먼트사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K스타 쇼케이스’가 개최된다. K스타 쇼케이스는 중국과 글로벌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할 주요 배역의 오디션 프로그램. 부천영화제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공동주최한다.

K스타 쇼케이스는 28일 경기아트홀(구 경기예고)에서 총 2부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 및 심사를 거쳐 선발된 20명의 배우들이 참가한다. 최종 선발된 20인이 오디션에 도전하는 해외 작품으로는 로맨틱코미디 ‘고, 미아’, 공포스틸러 ‘여고괴담 중국판’ 30부작 TV드라마 ‘호자매’ 3편이다.

이번 K스타 쇼케이스에 참여하는 국내외 관계자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의 배우들은 ‘비판 K스타 20’으로 선정, 29일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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