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풍 ‘오마이스가 몰고 온 먹구름

  • 등록 2021-08-24 오전 9:28:18

    수정 2021-08-24 오전 9:28:18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한반도를 통과한 24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위로 비구름이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첫 상륙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오전 6시 울릉도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해 소멸됐다.

태풍이 소멸하며 육상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전 7시 기준 울릉도와 독도에는 호우경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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