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허각 결혼식 축가...'슈스케2'서 맺은 우정 이어간다

  • 등록 2013-09-25 오후 7:42:19

    수정 2013-09-25 오후 7:42:19

▲ 가수 존박(오른쪽)이 허각의 결혼식 축가를 맡을 예정이다. / 사진= 존박 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가수 존박이 ‘절친’ 허각의 결혼식 축가를 맡는다.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존박이 허각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이미 약속이 돼 있었던 것이다”라고 25일 밝혔다. 허각과 존박은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각별한 우정을 보여왔다.

이러한 소식에 트위터리안들은 “존박이 허각 형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기로 했다던데 어떤 노래 불러줄지 궁금해요”, “존박 좋다”, “의리의 사나이로구만...허각도 기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각은 다음 달 3일 미모의 요가강사인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 관련기사 ◀
☞ 존박 상의 탈의 화보, 살짝 보이는 팔근육에 `눈길`
☞ 존박 냉면 케이크, 팬들도 인정한 `냉면 마니아`
☞ '예체능' 존박, 태릉서 리듬체조 선수들 사랑 한몸에
☞ '예능 대세' 존박, "많이 웃어주셔서 감사" 얼떨떨 소감
☞ 허각, 임창정 '나란놈이야' 자발적 홍보 "존경하는 형님"
☞ '열애' 허각 "프러포즈 후 당당히 알리고 싶었는데 늦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뿐사뿐
  • 망연자실
  • 갑자기 '삼바'
  • 긴박한 순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