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선물하기 서비스 출시

  • 등록 2021-09-02 오전 9:20:16

    수정 2021-09-02 오전 9:20:16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2일 장보기 앱 마켓컬리가 추석을 앞두고 선물하기 서비스를 론칭했다.

상대방의 주소를 모르더라도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카카오톡 또는 문자를 통해 선물과 감사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후 선물 수령자가 본인의 배송지 정보를 입력하면 택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선물하기 상품 구매는 마켓컬리 회원만 가능하며, 선물 수령은 회원/비회원 상관없이 가능하다.

마켓컬리는 선물하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최대 10% 할인 및 5%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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