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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공개된 라이브에서는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출연해, 보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 “덫에 걸렸다”고 항변했다. 조 후보는 “조영달 후보 사무실에 방문해 정해주는 자리에 앉았는데 녹취가 되고 있었다”며 “나에게 사퇴하라는 말에 지지율과 박영선 후보에 대해 언급하다가 욕설이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종진 앵커가 “욕설한 것은 잘못한 것이다”라고 지적하자 조 후보는 “품의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는 유권자들에게 사과를 했다”고 잘못을 인정하며 “한 번 더 하겠다. 사과하는 건 화끈하게 해야한다. 박선영 후보에게 사과드립니다”라고 메세지를 전했다. 조 후보는 전교조 명단 공개에 대해서도 “전교조 명단 공개로 민사소송에 걸려 16억 정도 재산상의 손실을 봤다”며 “빚이 7억 있지만, 전교조와의 싸움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쾌도난마는 매주 목요일 IHQ 유튜브 채널 ‘바바요(babayo)’에서 라이브로 공개되며, 금요일 오후 5시 신개념 OTT ‘바바요’에서 확장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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