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다혜 아나운서, 육아 휴직 후 복귀..'세월 빗겨간 미모'

  • 등록 2014-11-26 오후 2:19:53

    수정 2014-11-26 오후 2:19:53

차다혜 아나운서.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차다혜 아나운서가 육아 휴직을 마치고 시청자 품으로 돌아왔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했다. “KBS 35기 아나운서로 올해 결혼 3년차”라고 밝힌 차다혜 아나운서의 말에 MC들은 “전혀 그렇게 안보인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내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했다”는 말에 또 한번 놀라며 “미모가 더 빛이 나는 것 같다”며 부러워했다.

차다혜 아나운서는 KBS2 ‘도전 골든벨’을 진행했으며 ‘스포츠계 여신’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스포츠 리포터로 활약하기도 했다. 차 아나운서는 “자칭 스포츠계 여신이었는데, 갑자기 결혼했고 이곳에 나오게 됐다”는 재치있는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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