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김민희 측, 결별설에 "본인과 확인 후 입장"

  • 등록 2014-09-24 오후 4:47:54

    수정 2014-09-24 오후 4:47:54

조인성-김민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조인성과 김민희가 결별설에 휩싸인 것과 관련 소속사 측에서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성과 김민희 소속사 측은 24일 이데일리 스타in에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를 잘 안다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한 조인성과 공효진이 드라마 종방 후에도 함께 식사를 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결별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조인성과 김민희는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조인성은 ‘괜찮아 사랑이야’ 종방 이후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하며 대중과 가까이 하고 있으며 김민희는 영화 ‘우는 남자’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줄 길게 선 김호중 공연장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