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8일 한영애·데이브레이크·여행스케치 공연

제2회 인천포크페스티벌 개최
낮 12시·오후 7시 공연, 무료 관람
  • 등록 2022-10-06 오전 9:28:36

    수정 2022-10-06 오전 9:28:36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한영애와 여행스케치, 데이브레이크 등이 인천 청라에서 공연한다.

인천시는 8일 낮 12시부터 서구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2회 인천포크페스티벌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몬스터레코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포크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낮 12시부터 버스킹 공연, 체험행사로 시작한다. 오후 1시 프린지 스테이지에서는 어쿠스틱, 국악가요, 인디포크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범진, 백아, 구만, 허지영, 체인케이 등이 출연한다. 오후 7시부터 진행하는 메인 스테이지는 한영애, 여행스케치, 정동하, 육중완밴드, 데이브레이크, 소란 등 총 6개 팀이 공연한다. 관람은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연 인천포크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지만 올해는 야외에서 대면행사로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꽁꽁 가린 카리나·윈터
  • 김호중 "죄송하다"
  • 칸의 여신
  • 작가 하지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