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이하루, 변함없는 동물 사랑 '마음씨도 따뜻'

  • 등록 2014-09-01 오후 6:04:18

    수정 2014-09-01 오후 6:04:18

사진=타블로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동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타블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동물을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루가 밝은 표정을 지은 채 사슴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하루는 토끼들에 둘러싸여 변함없는 동물사랑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 마음씨 진짜 따뜻하다” “배우포스가 나기 시작한다” “하루 동물 사랑, 너무 예쁘다” “커갈수록 강혜정 얼굴이 많이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타블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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