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우 지진희, '부끄러운 브이'

  • 등록 2016-07-27 오후 3:04:11

    수정 2016-07-27 오후 3:04:11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지진희가 27일 오후 서울 목동SBS사옥에서 열린 새 주말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희애, 지진희, 곽시양, 김슬기, 정수영, 이수민 등이 출연하는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PD 강민주(김희애)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있게 그려가는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 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 박결, 손 무슨 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