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홈플러스,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개최

  • 등록 2018-07-15 오후 2:44:35

    수정 2018-07-15 오후 2:44:35

(사진=홈플러스)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홈플러스는 1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에서 본선에 오른 1000여명에게 환경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 환경그림대회에는 약 4만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 김재범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협회 총장, 한정애 국회의원, 남재철 기상청장,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 제임스 최 호주대사, 토마스 리만 덴마크대사,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윤영미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공동대표 등 관계자들과 어린이들이 에너지를 절감해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로 대형 부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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