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부케’ 이하늬 측 “윤계상과 당장 결혼 계획 없다”

  • 등록 2017-01-19 오후 5:51:56

    수정 2017-01-19 오후 5:53:00

윤계상, 이하늬(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하늬 측이 가까운 시일 내에 결혼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공개 연인인)윤계상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두 사람이 당장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이날 서울대 동문인 김태희와 비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윤계상도 함께 했다. 이에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소속사 측은 “원래 부케를 받기로 약속한 것은 아니었으나 현장에서 그런 분위기가 조성돼 부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고, 이후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김태희와 비는 이날 서울 종로구 가회동 성당에서 천주교 혼배 미사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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