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몬드리안 호텔서 게스트 바텐딩 'HWAYO City Night' 진행

  • 등록 2023-12-01 오전 9:26:22

    수정 2023-12-01 오전 9:26:2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는 12월 4일 몬드리안 호텔의 ‘프리빌리지 바’에서 게스트 바텐딩 ‘HWAYO City Night’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화요)
게스트 바텐딩은 각 바에 소속된 바텐더가 상대 바의 게스트가 되어 본인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는 바 행사다. ‘HWAYO City Night’은 국내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하는 화요의 글로벌 게스트 바텐딩 행사로, 3년 연속 아시아 베스트바 Top 50를 수상한 사고하우스(Sago House)에서 운영하는 쌀 바(Bar Ssal)가 함께한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에 참여하는 쌀 바(Bar Ssal)의 헤드 바텐더 로난 킬티(Ronan Keilthy)와 배민지 바텐더는 4일 몬드리안 호텔 프리빌리지 바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해석한 화요 칵테일 4종(△배 △고구마 △깻잎 △한라봉)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 ‘고구마’, ‘깻잎’ 칵테일은 쌀 바(Bar Ssal)에서 판매하고 있는 칵테일로 싱가포르 현지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은 인기 메뉴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베이스로 화요41을 사용해 국내 고객에게 선보인다. 칵테일 ‘한라봉’은 ‘HWAYO City Night’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화요 칵테일로, 제철 과일 한라봉의 상큼함과 쌀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한편 지난 10월 게스트 바텐딩의 시작으로 ‘프리빌리지 바’의 신재윤, 조희진 바텐더가 싱가포르 현지 쌀 바(Bar Ssal)와 정글볼룸 바(Jungle Ballroon Bar)에서 우리 술 화요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에게 대한민국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우수함을 널리 알렸다. 조희진 바텐더는 지난 6월 ‘2023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프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요는 꾸준한 글로벌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통해 세계 속에 품위 있는 우리 술 칵테일 문화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바 문화는 해외 유명 위스키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나, 우리 술 화요로도 그에 걸맞은 높은 품질의 칵테일을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명주 반열에 한 발짝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HWAYO City Night’은 12월 4일 오후 7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쌀 바(Bar Ssal)의 시티팝(City Pop) 무드를 접목해 그간 프리빌리지 바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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