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폭스패밀리, 스타폭스 샵 명동점 오픈…BTS 초콜릿 등 판매

  • 등록 2022-11-25 오전 10:10:19

    수정 2022-11-25 오전 10:10:19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스타폭스패밀리(대표 이대희)가 25일 ‘스타폭스 샵’ 명동점을 오픈한다.

스타폭스패밀리는 방탄소년단(BTS) 한글 메시지 초콜릿 2종,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9종, 타이니탄 메시지초콜릿_마그넷 6종 등 온라인 샵에서만 판매하던 기존 제품들과 새롭게 선보이는 ‘SM 아티스트 프리미엄 초콜릿’ 시리즈를 명동점에서 판매한다.

‘SM 아티스트 프리미엄 초콜릿’ 시리즈로는 슈퍼주니어 2종, NCT 127 4종, NCT 드림 3종, 에스파 2종 등을 준비했다. 초콜릿 1박스에는 아티스트 사진, 캐릭터, 로고 등이 새겨진 초콜릿 6개와 아티스트 얼굴이나 캐릭터가 새겨진 아크릴 마그넷 1개를 포함했다.

스타폭스패밀리 이대희 대표는 “세계 3대 초콜릿으로 꼽히는 벨기에의 프리미엄 초콜릿 벨코라데의 순수 100% 코코아 버터만을 사용해 최상급 초콜릿을 제작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 상권인 명동에서 제품을 선보일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스타폭스패밀리는 12월 중 레드벨벳,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른 K팝 그룹들의 IP를 활용한 아티스트 프리미엄 초콜릿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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