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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11월 분양

  • 등록 2021-10-29 오전 9:45:19

    수정 2021-10-29 오전 9:45:1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신영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에 주거형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를 11월 중순에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광역조감도 (사진제공=신영건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총 144실 규모로, 신혼부부 및 30~40대가 선호하는 전용 59㎡ A,B타입 각 72실로 구성된다.

59㎡A 타입은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3-Bay 구조(방-거실-방)로 설계됐다. 중앙에 위치한 거실을 중심으로 공용공간과 사적인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기존 아파트 평면을 도입하여 신혼부부 및 3인 가구 등이 살기에 적합한 구조다.

59㎡B 타입은 침실 2개가 나란히 배치되는 구조로, 필요에 따라 큰 방 1개로 붙여 공간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2면 개방형으로 향(向) 구성도 다양하며,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취미공간 또는 홈 오피스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각 타입에는 팬트리 등을 배치해 충분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자투리 공간 수납장이나 듀얼수납장 등을 이용한 공간 활용도 돋보인다.

여기에 세대 내 IoT 시스템을 통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전제품 및 조명 시설, 미세먼지·온/습도 센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공동현관 이용과 택배 도착 자동 알림 기능,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입차 정보 및 주차공간 확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엘리베이터도 층마다 4대를 설치함으로써 2실당 1대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드레스룸 클린 시스템, 공기청정 시스템,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에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지상 2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인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다. 답십리역을 이용하면 선릉역까지 21분, 광화문역 17분이면 오갈 수 있고, 지하철 2호선 신답역 이용도 가능하다. 또 천호대로변에 위치해 버스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장안평 자동차산업 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청량리 일대 정비사업 등과 같은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고되어 있다.

한편 답십리역 지웨렝스테이트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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