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퍼팅의 신 이승현 '시즌 마지막 메이저 퀸 등극'

  • 등록 2017-11-05 오후 5:35:18

    수정 2017-11-05 오후 5:35:18

[이데일리 골프in=여주(경기), 박태성기자]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36야드)에서 2017시즌 5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퍼팅의 신 이승현(26.NH투자증권)이 14언더파 274타(67-71-69-67)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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