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바다미술제' 전시감독 김성호 평론가 임명

  • 등록 2015-04-04 오후 3:25:05

    수정 2015-04-04 오후 3:25:05

김성호 ‘2015 바다미술제’ 전시감독(사진=부산비엔날레조직위)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15바다미술제’의 전시감독으로 김성호 독립큐레이터 및 미술평론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월 전시감독 추천위원회를 통해 총 16명의 기획자를 후보 선상에 올렸다. 이어 3월에는 두 차례의 전시감독 선정위원회를 개최했고 조직위원장의 최종 승인을 얻어 김성호 독립큐레이터를 2015바다미술제의 전시감독으로 확정했다.

김 전시감독은 중앙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문화예술학 석사, 파리 1대학교 미학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4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전시총감독, 2008창원아시아미술제 전시감독 등을 역임했다.

‘2015 바다미술제’는 오는 9월18일부터 10월18일까지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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