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임’ 마마무 휘인 “여자친구와 한강서 치콜하고 싶다”

  • 등록 2016-07-07 오후 4:52:01

    수정 2016-07-07 오후 4:52:01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마무와 여자친구 멤머 10명이 함께 그려낼 MBC에브리원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는 7일 저녁 6시 첫 방송된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휘인이 걸그룹 여자친구와 화합을 희망했다.

휘인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 제작발표회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가까운 한강을 가서 치콜(치킨+콜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휘인은 “치킨에 맥주를 먹고 싶다”고 말했지만, 여자친구 멤버 중 미성년자가 있다는 말에 황급히 ‘치콜’로 수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는 “매니저 없이 MT를 가서 원없이 놀다”고 말했다.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은 아이돌 리얼 버라이어티로, 프로그램 최초로 걸그룹 마마무와 여자친구가 콜라보레이션했다. 이날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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