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씨, 강남차여성병원에서 건강한 아들 출산

지난 23일 3.15kg 남자 아이 분만…27일 퇴원
주치의 김문영 교수 "밝은 에너지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져… 진심으로 축하"
  • 등록 2024-05-28 오전 10:24:17

    수정 2024-05-28 오전 10:24:17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배우 황보라씨가 지난 23일 강남차여성병원에서 3.15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고 27일 퇴원했다.

황보라씨는 “선물 같은 오덕이를 건강히 만나 기쁘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치의 김문영 교수님께서도 많이 신경 써 주셔서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출산을 담당한 강남차여성병원 김문영 교수는 “임신 중에도 일과 가정에 최선을 다하며 항상 밝은 에너지가 아이에게 잘 전달돼 건강하게 출산하게 된 것 같다. 주치의로서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차여성병원은 저출산시대 속에서도 강남차병원이 분만전문병원으로 운영중인 병원이다.고령 산모와 다태아, 시험관아기 임신이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병원을 찾는 고위험산모들에게 보다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강남차여성병원 산부인과 김문영 교수(왼쪽)와 황보라씨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 상큼 플러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