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인천~호놀룰루 취항...첫 탑승률 94.4%

  • 등록 2024-01-02 오전 9:51:27

    수정 2024-01-02 오전 9:51:27

에어프레미아 제공.
[이데일리 문다애 기자]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지난달 31일 인천~하와이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의 인천~호놀룰루 첫 비행편은 319명이 탑승해 94.4% 탑승률을 기록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취항을 기념해 탑승객에게 하와이 특산품 코나 커피를 기내 서비스로 제공했고 1회용 커피 드립백을 증정했다.

에어프레미아의 하와이 호놀룰루 노선은 부정기 노선으로 오는 3월 4일까지 주 4회 스케줄로 운항한다.

운항일정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밤 10시 30분에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1시 50분 호놀룰루국제공항에 도착하고, 호놀룰루에서 오후 2시 3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8시 3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하와이 취항으로 에어프레미아는 LA, 뉴욕까지 총 3개의 미주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며 “가심비 있는 운임으로 장거리 여행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디올 그 자체
  • 깜찍 하트
  • '곰신' 김연아, 표정 3단계
  • 칸의 여신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