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장구 엔하이픈, 日 오리콘 차트 새 역사

  • 등록 2022-11-12 오후 5:30:35

    수정 2022-11-12 오후 5:30:35

엔하이픈(사진=빌리프랩)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 첫 정규앨범으로 오리콘 차트에서 새 역사를 썼다.

지난 11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일본 정규 1집 ‘사다메’는 14일자 오리콘 주간합산 앨범 랭킹(집계기간 10월 31일~11월 6일)에서 정상에 올랐다. ‘사다메’는 11월 7일 자 차트에 이어 이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미니 2집 ‘보더 : 카니발’로도 주간합산 앨범 랭킹에서 2주 연속 1위를 했던 엔하이픈은 이 차트(2018년 12월 24일 집계 시작)에서 두 개의 작품을 2주 연속 1위에 올린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엔하이픈은 또한 ‘사다메’로 지난주 23만4732 주간 포인트로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이번 주 26만4379의 누적 포인트를 달성, 2주 연속 정규 1집 ‘디멘션 : 딜레마’의 성적(약 25만1000포인트)을 상회하는 자체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