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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앤 측 "김정현과 계약 남아, 연매협에 진정서 제출" [공식]

  • 등록 2021-04-08 오후 6:19:44

    수정 2021-04-08 오후 6:19:44

김정현(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오앤엔터테인먼트가 김정현과의 전속계약 만료 기간을 두고 문제를 제기했다.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이데일리에 “(김정현의 계약과 관련해) 분쟁조정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연매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측 관계자는 “진정서를 받았지만 정식적인 신청서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신청서가 접수돼야 공식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정현, 서지혜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때 서지혜 소속사인 문화창고 측은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 김정현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발언으로 또 다른 논란이 제기됐다. 김정현이 현 소속사인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기간이 남은 것. 김정현은 MBC ‘시간’에서 하차하고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그 기간을 놓고 갈등이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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