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태영호 의원 초청 제60차 숭실평화통일포럼개최

  • 등록 2022-11-25 오전 10:55:18

    수정 2022-11-25 오전 10:55:18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숭실대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은 오는 30일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을 초청해 제61차 숭실평화통일포럼을 개최한다고 숭실대가 25일 밝혔다.

숭실대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이 개최하는 제61차 숭실평화통일포럼 포스터. (사진=숭실대 제공)
이번 행사는 ‘북한의 변하는 모습과 변하지 않는 모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현재 북한의 정세를 정확히 진단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숭실대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은 통일·평화 등 주제뿐만 아니라 문화·국제·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제58차 포럼은 주한영국대사를 초청해 ‘영국과 2개의 한국’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태영호 의원은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공사로 근무하던 중 2016년 대한민국으로 망명했다. 2020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으며 현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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