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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브로커' 송강호, '한국 최초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 등록 2022-05-29 오후 2:59:53

    수정 2022-05-29 오후 2:59:53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송강호가 한국 배우 최초로 28일(현지시간) 열린 제75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배우의 칸영화제 연기상 수상은 2007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전도연에 이어 두 번째다. 29일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 개봉을 앞둔 영화 ‘브로커’의 홍보물이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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