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상현 '우승의 기쁨을 가족에게 먼저'

  • 등록 2018-05-06 오후 6:01:44

    수정 2018-05-06 오후 6:01:44


[경기 성남=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박상현(동아제약.FJ골프화.타이틀리스트)이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6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박상현은 이븐파로 최종합계 1언더파로 장이근(25.신한금융그룹.FJ골프화),황중곤,가가짓 불라(인도)와 연장전을 치뤘다.

장이근과 연장 세번째 홀까지가는 접전 끝에 박상현은 3미터 파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줄 길게 선 김호중 공연장
  • 칸의 여신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