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파이팅!

  • 등록 2015-06-09 오후 4:38:59

    수정 2015-06-09 오후 4:38:59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엄지원과 박보영, 박소담, 이해영 감독(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을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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