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붐 대신해 '패션왕 코리아' 합류

  • 등록 2013-11-18 오후 7:41:12

    수정 2013-11-18 오후 7:41:12

브라이언-붐(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가수 브라이언이 불법 도박 혐의로 하차한 붐의 뒤를 잇는다.

브라이언은 SBS ‘패션왕 코리아’ 5회부터 붐의 파트너 박윤정 디자이너와 함께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제작진은 붐의 촬영분을 최대한 편집해 방송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브라이언이 5회 녹화부터 촬영에 참여했다. 이미 촬영된 내용의 편집은 심사숙고해 할 생각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패션왕 코리아’는 티파니, 보라, 윤건, 이지훈, 김나영, 금속공예가 임동욱, 비주얼 아티스트 추미림 등이 신진 디자이너들과 함께 팀을 이뤄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패션왕 코리아’는 오는 24일 밤 12시10분 SBS를 통해 첫방송 된다. 이에 앞서 18일 오후 11시 케이블채널 SBSE를 통해 스페셜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비긴즈’가 방송된다.

한편 검찰은 불법 도박 혐의로 붐에 대해 약식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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