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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벗고 교통정리 나섰다…나체녀 등장에 운전자들 '깜짝'

  • 등록 2022-05-26 오전 9:57:40

    수정 2022-05-26 오후 12:03:41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대낮 도로 한복판에서 나체 상태의 여성이 교통정리를 하며 활보한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자동차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나체로 교통정리’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작성자 A씨는 “아마 늦은 오후나 내일쯤이면 풀영상 도배 될 듯”이라며 “전 무서워서 영상 못 올리겠다”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첨부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의문의 여성은 도로 한복판 횡단보도 옆에 선 채 알몸 상태로 걸어다니고 있다.

A씨가 “무서워서 영상을 못 올리겠다”고 말한 것을 감안하면 사진 외에 당시 모습이 찍힌 영상이 추가로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의 진위 여부와 찍힌 장소, 시간대 등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다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진 속 아파트 전경과 후보 이름을 봤을 때 부산에서 찍힌 것 같다”, “전북에 있는 한 도시 같다” 는 등 여러 추측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나체로 길거릴 활보할 경우 공연음란죄로 처벌될 수 있다. 공연음란죄를 저지를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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