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말 ‘패밀리데이’ 운영...윤박-다닐로바 시구

  • 등록 2019-05-16 오후 4:26:39

    수정 2019-05-16 오후 4:26:39

LG 트윈스 열혈팬인 배우 윤박
러시아 출신 미녀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서울 LG트윈스는 5월 마지막 주말 홈경기를 맞아 18~19 NC 다이노스전을 ‘패밀리데이’로 운영한다.

18일에는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 3천만 관중 돌파(4/21, 키움전)를 기념하여 팬 감사 영상 상영, 선수단 인사, 사인볼 배포, 응원단 특별 공연, 경품 추첨 등의 다양한 감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3000만 관중 돌파 특별 경품으로 제이파크 아일랜드 커플 여행권(항공권/숙박권)과 스위트룸 숙박권, LG전자 에어컨, 곤지암 리조트 시즌권, 코트야드 보타닉파크 호텔 이용권, 캠브리지 멤버스 상품권, 에피그램 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19일에는 1루 내야 광장에서 캘리그라피 가훈 쓰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키즈그룹의 특별 공연도 즐길 수 있다.

‘패밀리데이‘를 맞아 승리 기원 시구도 진행된다. 18일에는 LG트윈스 열혈팬인 배우 윤박, 19일에는 ‘대한외국인’, ‘해피투게더‘ 등에 출연중이며, 신한카드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녀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시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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