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골프여신' 김미영 아나, 리더보드 앞에서 활짝

  • 등록 2017-11-04 오후 10:48:44

    수정 2017-11-04 오후 10:48:44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골프여신’ 김미영 아나운서가 지난달 29일 경남 김해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스코어보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시상식 및 인터뷰 진행을 맡은 김미영 아나운서는 “시상식에서 최경주 프로가 7년 만에 우승하는 황인춘 선수를 꼭 안아줬는데, 두 분이 아무 말 하지 않은 채 꼭 안고 있는 모습에 모두 마음이 찡했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즌 마지막 대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지금 아쉬운 마음이 커요. 코리안 투어 남자 대회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열려서 참 반가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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