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혁, 27일 SK-넥센 戰 '간암 투병' 아버지와 시구·시타

  • 등록 2013-06-27 오후 6:41:36

    수정 2013-06-27 오후 6:41:36

노민혁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밴드 애쉬그레이 멤버 노민혁이 암 투병 중인 부친과 함께 그라운드에 섰다.

노민혁은 부친과 2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즈의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번 시구와 시타는 노민혁이 직접 넥센 구단에 제안해 이뤄졌다. 노민혁은 “어렸을 적 아버지와 캐치볼을 하고 함께 야구장을 다니며 행복했던 추억이 있다”며 “아버지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 넥센 구단에 부탁을 했다. 이번 시구가 아버지께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민혁의 부친은 이달 초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힐링 미소
  • 극락 가자~ '부처핸섬!'
  • 칸의 여신
  • 김호중 고개 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