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칸 영화제서 프라이빗 해변 공간 운영

바·레스토랑서 미쉐린 셰프 메뉴 선봬
선베드 갖춘 이용객 전용 공간 마련
  • 등록 2024-05-27 오전 10:06:15

    수정 2024-05-27 오전 10:06:15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에어프랑스가 지난 14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프라이빗한 해변 공간인 ‘에어프랑스 라 플라쥬’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는 올해로 44년간 칸영화제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처음으로 라 크로아제트 거리를 찾는 방문객 모두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해변 공간을 조성했다.

호텔 마르티네스 전용 해변 옆에 위치한 해당 공간은 에어프랑스만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어프랑스가 선사하는 프렌치 요리의 정수를 맛볼 수 있도록 바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미쉐린 스타 셰프인 장 앵베르가 개발한 메뉴를 선보였다. 선베드를 갖춘 이용객 전용 공간도 마련해 아름다운 해변을 조망하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에어프랑스)
이외에도 에어프랑스는 ‘프랑스식 우아함’을 담은 해변 용품을 곳곳에 비치했다. 해변 공간에 사용된 모든 제품은 에어프랑스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 상큼 플러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