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기록 앱 '하루콩', '2021년 구글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 선정

  • 등록 2021-12-02 오전 10:00:01

    수정 2021-12-02 오전 10:00: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타트업 블루시그넘 주식회사는 자사 하루기록 앱 ‘하루콩’이 일본과 프랑스 2개국에서 ‘2021년 구글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블루시그넘)
2021년 구글 올해를 빛낸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앱과 게임을 선정하여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3월 선보인 하루콩은 몇 번의 탭만으로도 쉽게 하루의 활동과 감정에 대해 남길 수 있고, 여기에 대한 다양한 통계와 분석을 받아볼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지난 11월 기준 하루를 기록하는 DAU(Daily Active Users)는 4만 명에 달하며, 해외 유저 비율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루콩은 다양한 커스텀 기능과 심층적인 심리분석 리포트, 감성 가득한 테마스토어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히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서비스를 발전해 나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정현 블루시그넘 대표는 “이제까지 일기를 귀찮고 어렵게 느꼈던 많은 분이 하루콩으로 하루의 기록을 남기고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 돌아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용자분들이 실시간으로 보내주시는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단순한 기록을 넘어, 더 깊은 분석과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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