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법정으로 향하는 '테라·루나' 신현성 총괄대표

  • 등록 2022-12-02 오전 10:49:55

    수정 2022-12-02 오전 10:49:55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테라·루나' 공동창업자인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가 2일 오전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단장 단성한)과 금융조사2부(채희만 부장검사)는 지난달 2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신 전 대표를 포함한 8명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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