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아내 소이현과 한솥밥…키이스트 전속계약

  • 등록 2015-06-22 오후 4:04:24

    수정 2015-06-22 오후 4:29:06

인교진·소이현 부부(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인교진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가 22일 배우 인교진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힌 가운데, 다정한 잉꼬부부인 인교진 소이현 커플이 함께 키이스트의 한 식구가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전속계약은 아내인 소이현의 소개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본인이 수년 간 몸 담고 있는 키이스트에 대한 신뢰와 애정으로 남편 인교진을 이끈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더하고 있으며, 앞으로 두 배우가 함께 펼쳐낼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양근환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사장은 “데뷔 15년 차로 탄탄한 연기내공은 물론 좋은 인품을 지닌 배우 인교진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 며 “키이스트의 전문적이고 풍부한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통해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어쩌면 좋아’, ‘그 여름의 태풍’,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해피엔딩’, ‘로맨스가 필요해’, ‘마의’, ‘구암 허준’, ‘천국의 눈물’ 등 많은 드라마 작품 외에도 영화, 연극, 뮤지컬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올해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주상욱의 친한 동생이자 한예슬을 최고의 미녀로 만들어 내는 성형외과 전문의 교지훈 역을 통해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사랑 받았으며, 현재 MBC 주말 연속극 ‘여자를 울려’에서 김정은의 남편 황경철 역을 맡아 불륜을 저질렀지만 다시 아내에게 흔들리는 나쁜 남자 캐릭터를 실감나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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