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위해 4000만원 기부

  • 등록 2015-06-22 오후 4:18:23

    수정 2015-06-22 오후 4:28:40

유재석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개그맨 유재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4000만원을 기부했다.

안신권 나눔의집 소장은 SNS를 통해 “방송인 유재석씨가 2015년 6월 2일 나눔의집에서 추진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관’ 건립에 2000만원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 지원에 2000만원을 포함 총4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014년 7월에도 2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총 6000만원을 기부했음을 알렸다.

유재석은 지난해 MBC 예능 ‘무한도전’ 레이싱 편 촬영을 하면서 나눔의집과 인연을 맺었고, 당시 후원을 약속하면서 2000만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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