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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인기가요’ 1위…걸그룹 최단 기록

  • 등록 2016-08-21 오후 4:54:51

    수정 2016-08-21 오후 4:54:51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블랙핑크가 걸그룹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블랙핑크는 21일 오후 생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휘파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데뷔 14일 만의 성과로, 걸그룹 최단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데뷔 22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미쓰에이가 보유하고 있었다. 블랙핑크는 이를 8일이나 앞섰다.

같은 날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SQUARE ONE’, 더블 타이틀곡 ‘휘파람’은 멜론, 몽키3, 올레, 네이버뮤직, 벅스, 엠넷,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위력을 보여줬다.

이날 블랙핑크 외에도 엑소가 신곡 ‘로또’로 컴백했다. 현아는 ‘어때?’로 무대에 올라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밖에도 빅스, 준케이, 슬리피, 스텔라, MASC, 레이디 제인, 오마이걸, 우주소녀, 업텐션, 나이뮤지스A, NCT127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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