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연속 우승

넥센타이어 레이싱 전용 타이어 장착
서한GP 장현진 선수 1위에 이어
오네 레이싱 이정우 선수 2위 차지
  • 등록 2024-05-20 오전 10:45:23

    수정 2024-05-20 오전 10:45:23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넥센타이어가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3라운드에서 우승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넥센타이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 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마력을 지닌 차량인 스톡카(6,200㏄, 최대 460마력) 클래스다.

지난 19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에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S01’을 장착한 서한GP의 장현진 선수가 1위를, 오네 레이싱의 이정우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넥센타이어가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특히, 장현진 선수는 이날 개인 통산 100번째 공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로써 넥센타이어는 3라운드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열린 개막전에서는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서한GP의 정의철 선수가,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장현진 선수가 우승을 했다.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S01(DRY)’은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슬릭타이어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우수한 노면 접지력과 제동력을 제공한다.

넥센타이어는 올 시즌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서한GP, 오네 레이싱, 원 레이싱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우리 엄마 맞아?
  • 토마토에 파묻혀
  • 개더워..고마워요, 주인님!
  • 공중부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