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2시간 내 배송해주는 ‘퀵커머스’ 뛰어든다…3분기 내 가동

'컬리나우' 상표권 출원·PP센터 직원 채용
  • 등록 2024-05-22 오전 10:01:42

    수정 2024-05-22 오후 3:03:40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컬리가 1~2시간 안에 상품을 배송해주는 퀵커머스 사업으로 확장한다. 사업명은 ‘컬리나우’로 낙점하고 서울 서대문구 인근에 도심형 물류센터(PP센터, Pick and Pack)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비스 시점은 3분기 내 가동 목표다.

컬리CI.
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에 ‘컬리나우 DMC점’을 설치하고 인력 채용을 진행했다. 컬리나우 직원은 온라인 주문 즉시 상품을 집어 포장하는 역할 뿐 아니라, 입고 및 상품 검수, 주재고상품 수량 조사 및 상품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컬리는 서울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일대 등을 중심으로 퀵커머스 서비스를 선보이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서비스 지역은 아직까지 조율 중이다. DMZ점 외에도 서울 강남, 대학가 등지에서 컬리나우 도입을 위한 시뮬레이션 및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

컬리 관계자는 “DMC점은 도심형 물류센터로 들어서게 될 예정이며 인근을 포함해 서비스 지역을 타진 중”이라며 “3분기 내 서비스를 가동할 수 있도록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눈물 참다 결국..
  • Woo~앙!
  • 7년 만의 외출
  • 밥 주세요!!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