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CCTV' 7월7일 개봉

  • 등록 2021-06-18 오후 5:53:27

    수정 2021-06-18 오후 5:53:27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곽도원 주연의 영화 ‘CCTV’가 7월 7일 개봉한다.

‘CCTV’(감독 김홍익)는 10년 전 일어난 잔인한 살상극의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로 곽도원이 주연한 공포영화다. 영화는 7년 전인 2014년 촬영을 했지만, 연출자인 김홍익 감독이 교통사고를 당해 생사의 고비를 넘기는 등 우여곡절 끝에 이제야 관객과 만나게 됐다.

영화 관계자는 “‘CCTV’는 독립영화지만 개봉을 기념해 시사회에 오시는 분들에게 사은품을 제공하고, 시사회 이후 예매 티켓 라이브 방송을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CCTV’ 시사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KOPA2관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45명만 초청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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