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푸바오 만남 질문에 “고향 간 판다에 불과…왜 집착?”

중국 출장 중 푸바오 데리고 오냐는 질문에 답변
  • 등록 2024-04-24 오전 10:28:49

    수정 2024-04-24 오전 10:28:49

홍준표 대구시장이 자이언트판다 푸바오에 대해 언급했다.(사진=이데일리)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다음주 중국 출장길에 오르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자이언트판다 푸바오와 관련된 질문에 “고향으로 간 판다에 불과하다. 집착하는 속내를 모르겠다”고 답했다.

23일 홍 시장은 자신이 개설한 온라인 커뮤니티 ‘청년의꿈’에 한 시민이 ‘중국 청두에 푸바오가 산다고 합니다. 푸바오 데리고 오시나요’라고 질문을 남기자 이같이 답했다.

홍 시장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주 자매도시 중국 사천성 성도 초청으로 5박 6일 다녀온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3일 중국 쓰촨성 워룽선수핑기지로 떠난 푸바오는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를 통해 중국 생활 모습이 공개되면서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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