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전승빈 24일 웨딩마치…베복 멤버도 축하

  • 등록 2022-09-25 오후 3:55:14

    수정 2022-09-25 오후 3:55:14

(사진=심은진SNS)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과 전승빈이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24일 서울 성북구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심은진은 25일 자신의 SNS에 전날 지인들이 촬영한 결혼식 영상들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심은진과 전승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심은진이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 이희진, 간미연과 함께 베이비복스의 대표곡인 ‘겟 업(Get up)’을 부르며 흥을 돋우는 모습도 담겼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드라마 ‘나쁜사랑’은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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