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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19 먹는 치료제 14일부터 투여 시작

  • 등록 2022-01-13 오전 11:07:41

    수정 2022-01-13 오전 11:07:41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인천공항으로 도착한 먹는 치료제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2만 1000명분을 충북 오창 유한양행 물류센터로 오후 5시 40분께 안전하게 수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의약품 전문유통업체(유한양행)가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280개소), 생활치료센터(89개소)에 직접 공급한다.

공급된 치료제는 14일부터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으며, 심평원 보건의료 위기대응시스템의 재고관리시스템을 통해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은 해당 약국의 재고상황을 파악하고 처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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